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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ZEC) 급등, 2016년 이후 최고가 경신과 프라이버시 코인 재평가
ZEC가 시총 200억 달러를 넘기며 2016년 이후 최고가를 새로 썼고 1주 45%·30일 138% 급등했다(보도). 그레이스케일 신탁의 ETF 전환과 국방부 연관 논문 재부각이 트리거로 꼽힌다. 프라이버시 코인 재평가 흐름을 타고 $ZEPE, $ZDOG 같은 페어 밈코인도 여기저기 나오는데, $ZDOG는 크라켄 상장 공지를 올렸다 내린 가짜 소식이라 믿음이 안 간다는 반응이다. 반대편엔 가렛 진이 평단 $576에 4만개 숏(청산가 $2,292)을 들고 있어 이게 변수로 지목된다.
정부 연관 내러티브에 ETF 전환·프라이버시 재평가가 겹쳐 상방이 강하지만, 가렛 진 대형 숏이 위험 요소이고 페어 밈코인은 가짜 상장 공지 등으로 신뢰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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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바이든 정치 밈코인 $LAPTOP, 베이스 체인 출시 임박
방들 분위기는 헌터 바이든이 9월 9일 베이스 체인에서 $LAPTOP 밈코인을 낸다는 얘기로 들썩이는 쪽이다. 노트북 스캔들을 테마로 잡고 트럼프 코인 손실자에게 물량 20% 할당, 민주당 대선 승리 시 30% 소각 같은 토크노믹스를 미리 풀었고 한국어 지원에 CA까지 공개된 상태다. 다만 물량 80%가 지갑 하나에 몰려 있다는 지적과, 여러 방에 똑같은 메시지가 동시에 도는 걸로 봐서 협찬 캠페인이라는 의심이 같이 나온다.
정치 밈코인 두 번째 사이클, 여러 방 동시 노출로 협찬 캠페인 의심이 강하고 물량 집중 위험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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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이름 붙인 페어 밈코인 대량 론칭 (죽은 토큰·기술주)
Flap, Pons, StonkFun 같은 런치패드에서 유명한 이름을 붙인 페어 밈코인이 쏟아지는 분위기다. 죽었던 토큰(루나 클래식, 코마이누, GME, FTT)이랑 나스닥 기술주(아마존 $PECCY, 테슬라 $TISCOTA, 엔비디아 $NVIDIA) 페어가 거의 동시에 나오는 게 한 팀이 미는 캠페인처럼 보인다는 시각이 많다. 루나는 시타델·제인스트리트·블랙록에 억까당했다 극복하는 서사로 $USTC와 함께 50배 넘겼다는 수익 인증이 돌고 (3,3) 홀딩 심리가 붙는데, 유동성이 얇아 러그·급락 위험은 계속 깔려 있다.
조율된 마케팅 캠페인 가능성, 수익 인증과 홀딩 심리가 붙지만 유동성이 얇아 러그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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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주식(RWA) 거래량 2조 달러 돌파, 체인 간 주도권 경쟁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2조 달러를 넘었고(보도) 초반 주도권은 로빈후드 체인이 쥔 모양새다. 베이스는 Aave V4로 블랙록 BUIDL 펀드 담보 대출을 밀면서 맞불을 놓는다. StonkFun에선 $PENGU 페어까지 나오고,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한 유동성 채굴이 다음 RWA 수익 모델로 얘기되는 중이다.
거래소 수수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로빈후드 체인의 선점 vs 베이스의 기술력 대결이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