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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 + AI 특이점 밈: 하이닉스·엔비디아 테마 폭발
방들은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완전히 낙관으로 기울어 있다. OpenAI Astra(GPT-6) 출시로 HBM·DRAM 수요가 튄다는 기대에 SK하이닉스가 184만원을 뚫었고 자사주 14조 바이백도 아직 65%가 남았다. 여기에 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딴 NVDA·NVDAB·MSTR·COMPUTE 같은 밈이 다발로 나오고,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단일 종목 20% 상한)까지 겹치면서 '메모리혁명수비대'라는 말이 나올 만큼 분위기가 뜨겁다.
방들은 이번을 2024년 불장 이상으로 보는 쪽으로 기울어 있다. 실제 메모리 수급 긴장에 지수 리밸런싱, AI 인프라 수요까지 겹쳐 펀더멘털과 모멘텀이 같이 붙었다는 게 다수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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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리스·CP 업비트·빗썸 원화 상장 러시, 뒤엔 과세 유예 청원
국내 거래소 상장이 몰아치는 분위기다. 유즈리스가 1년 이상 보유자 대상으로 업비트·빗썸에 동시 상장됐고 CP(Cluster Protocol)도 원화 상장에 붙었다. 다만 유즈리스 관련 메시지가 똑같이 26번, 13번 반복됐다는 점에서 협찬 광고 아니냐는 의심이 돌고, '밈인 줄 알고 샀는데 스캠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데 가격도 상장 전후 0.232달러에서 0.222달러로 오히려 빠졌다. 한쪽에선 코인 과세 유예 청원이 73%까지 찼는데 남은 기간 12일에 1만3,500명이 더 필요하다는 얘기가 같이 돌면서, 단기 상장 기대와 장기 규제 불안이 한 방에 섞여 있다.
방들은 상장 당일 거래량엔 기대를 걸면서도 유즈리스처럼 상장하고도 못 오르는 사례에 학습된 분위기다. 과세 유예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장기 매도압이 갈린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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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기관 수용 가속 + RWA DEX 프로토콜 연쇄 런칭
실물자산 토큰화 쪽으로 기관과 프로토콜이 동시에 들어오는 흐름이다. 테더 CEO가 비트코인·금을 달러 인플레 헤지로 사 모은다고 밝혔고, SBI 신생신탁은행은 일본 국채를 JPYSC 준비자산에 넣었으며 비댁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은 레이어제로로 멀티체인을 지원한다. 온체인 쪽에선 Lighter, WICK, RWAPerp, 4Stock 같은 RWA 거래소가 줄줄이 나오는데, RWAPerp는 세쿼이아·A16Z 스카웃펀드 투자로 5,000만 달러 밸류를 받았다는 얘기, 4Stock은 5시간 만에 1,980% 뛰어 시총 7,000만 달러를 찍었다는 주장이 돈다.
방들은 기관 자금이 온체인 토큰화로 들어오면서 수익 배분 구조를 갖춘 프로토콜의 장기 매매 기회를 주목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