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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주식 토큰 내러티브, 현금흐름으로 가치 따지기 시작
미국 주식과 엮인 온체인 주식 토큰이 방마다 화두다. 베이스의 4STOCK, 솔라나·로빈후드 체인의 STONK·HYPE·LONG이 거래량으로 붙고 있고, 실제 현금흐름(회수율·리워드)으로 토큰 가치를 따지는 쪽으로 분위기가 기운다. PONS는 가격이 정체된 반면 솔라나 쪽 자산이 차익거래 물량으로 앞서간다는 관찰.
실제 수익 모델을 가진 토큰을 가려내려는 국면. 상승한 뒤에야 눈에 띄는 내러티브라 놓치기 쉽지만 초반 진입 시 수익 폭이 크다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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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빗썸 신규 상장 러시, 5분 전 공시로 인사이더 의심
바이프로스트(BFC), 렌조(REZ), 텔러파이낸스(DEBIT)가 업비트·빗썸에 연속 상장되며 상장 초반 변동성을 노린 단타가 활발하다. 다만 업비트가 거래 시작 5분 전에 공시를 올리는 패턴이 반복되면서, 내부자가 미리 들어간 것 아니냐는 의심이 방마다 돈다. 상장 직후 급락도 여러 번 나왔고, 업비트가 신규 상장 지원 플랫폼까지 열면서 앞으로 상장 물량이 더 늘 거란 관측.
상장 초반 펌핑을 노린 차익 기회는 열려 있지만, 공시 타이밍 논란이 반복되며 국내 1위 거래소 신뢰도 얘기로까지 번지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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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5000달러 배당금 vs 유가·금리, 거시 신호 엇갈림
트럼프가 공화당 중간선거 승리 시 미국 성인 전원에게 5000달러 배당금을 주겠다고 했다는 얘기가 방마다 돈다. 애널리스트 마크 채드윅은 이를 2021년 코로나 경기부양책급 유동성 촉매로 보고, 1.2조 달러가 알트로 흘러들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기운다. DIVIDEND 같은 관련 밈코인도 나왔다. 반대편에선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중동 긴장 고조,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FOMC 금리 인상 베팅이 60%를 넘는다는 평가가 겹쳐 단기 변동성 우려가 크다.
대규모 유동성 기대와 금리 인상 압박이 맞부딪히며 단기 변동성이 커질 거란 쪽.